그랜저 GN7 사전예약

매체에 따르면 변속기는 아이오닉과 같으며, 전장은 기존 4930mm에서 5015mm로 길어진다. 특히 뒷좌석은 등받이가 조절되는 리클라이너 시트를 적용할 예정이다. 전면 디자인은 현대차 스타리아나 기아 텔루라이드와 비슷하게 수직 전조등을 적용하고, 후면 디자인은 루시드 에어를 연상하는 매끈함을 자랑한다. 새로운 그랜저에서 주목할 만한 기능은 매직 루프다. 투명하게 바꿀 수 있고, 조작을 통해 빛과 열을 차단할 수도 있다. 

그랜저 GN7 사전예약

그랜저 GN7의 파워트레인은 기아 K8과 같은 플랫폼 및 엔진 라인업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K8은 4종류의 가솔린 엔진 옵션을 제공한다. 2.5L 또는 3.5L GDi 엔진, 3.5L LPG 엔진, 그리고 1.6 터보차저 가솔린 하이브리드다. 

그랜저 풀체인지 사전예약

신형 그랜저는 전륜구동을 기본으로 하고, 사륜구동을 옵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사륜구동은 지난 1986년 그랜저가 처음 출시된 지 36년 만에 최초다. 사륜구동 가격은 200만~300만 원 정도로 알려졌다.

그랜저 사전예약

신차는 1세대 그랜저의 레트로 감성과 미래지향적인 요소를 결합해 현대차만의 첨단 기술이 융합된 걸작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